"세상엔 억울한 사람도 참 많다. 외과의사는 성형외과 의사에 비해 돈을 못번다고 투덜거리고, 판사는 변호사에 비해 규제는 많고 월급이 적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말하고, 교수는 '공부도 못한 것들'이 외제차 타는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하소연한다."(박은주, <인생을 '소액'에 넘기시렵니까> 중에서, [조선일보], 2010년 5월6일자, A39면)

*천만금이 있어도 만족하지 않으면 가난하며, 1원 한푼 없어도 만족하다면 세상은 다 그의 것 아닌가. 이 순간 나는 행복한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