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바닷가에서 목마르던 아이는 소금물 마셔 갈증을 없앴지만 조금 지나자 목이 더 마른다. 소금물을 다시 마셨지만 이후엔 더한 갈증이 오고 결국 물을 마신 뒤에야 가셨다. 집착하지 마라 가르치는 소금물님(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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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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