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미터 높이의 나뭇가지 잎에 걸려 있는 저 물방울 물방울. 곧 멀리서 바람 불어오고 머지 않아 햇볕이 쨍쨍 내리쬘 것이다. 어느새 마지막 순간이 맞고 있다. 혹시 바빠보이는 나의 삶, 나의 인생 아닌가(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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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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