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용산 중앙박물관 뒤편에서 산책하다 계단에서 넘어진 둘째를 보고 깔깔 웃다가 예상되는 둘째의 반격이 은근히 걱정되는 첫째. "큰 엄마, 저 좀 살려주세요." 큰 엄마가 한 마디 툭. "이미 살아 있는데 왜 살려달라고 하니?"(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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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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