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흔들 마음

Poitter 2010. 4. 21. 21:22

나무 아래 그렇게 편하게 가라 앉아 있던 마음, 꽃과 함께 날마다 새로워지자며 피어나던 그 마음. 한 마디 거스르는 말에, 예상과 다른 말에 그만 흔들흔들 불안불안(20100421).

The mind sitting calmly under the tree and newly blooming every day with flowers becoms swing and unrest at an offensive and unexpectiv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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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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