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말 환갑을 앞두고 두려움이 있었다. 환갑이 지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다. 음악을 계속할 수 있을까, 대중이 나를 찾을까 걱정도 했다. 그런데 정작 환갑이 되니까 그런 걱정이 싹 없어지더라. 나도 놀랐다."(조용필, 2010.5.11.; 정현목, <가왕 조용필 J에게 흉금 없이 터놓다> 중에서, [중앙일보], 2010년 5월15일자, j5면)

*환갑을 맞는 심경을 묻자. 미래를 가불해 살지 마라, 다만 오늘을 아름답게 살자.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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