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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tter 2010. 5. 20. 07:30

옆에서 애를 먹고 있는 둘째를 보고 놀리는 첫째. 아, 저런 것들이 둘째가 첫째에게 자주 대드는 이유구나. 첫재는 평소 둘째가 자주 자기에게 대든다고 하소연했었다. 현재의 삶은 다 근거가 있으니, 누가 누굴 원망할 수 있을까(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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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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