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Poitter 2010. 5. 31. 07:30

나는 마음 바빠 눈길 한번 돌려주지 못했지만 너는 물방울 모양 예쁜 꽃 피어올리고 있었다. 산은 그 자리에 서 있고, 물은 자기 자리를 찾아 흐르고 있었다. 이 순간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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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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