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Poitter 2010. 4. 21. 21:36

우리 삶에 남겨진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점점 더 쌓여간다. 아름다워서 더 서러운 이 봄 날에(20100406).

The time which was left in my life is less and less, the missing mind of friends is accumating more and more. In  this surprisingly beautiful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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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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