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물방울 같은, 소중한 복주머니 같은. 그대처럼 가슴 뛰는 삶 따르리. 2010년 5월19일 서울 목동, 5월21일 남양주 묘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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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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