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사이로 훔쳐보더니 순간 잠자는 내 마음 깨우고 있었다. 마음 닦아 붉은 꽃피우라. 2010년 5월29, 6월6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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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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