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 저 풋사과 사나운 비 거센 바람 뜨거운 햇볕도 운명처럼 맞은 뒤에야 비로소 한 개의 빨간 사과로 우리 앞에 서리. 너도 너답게 운명을 맞고 있느냐. 2010년 6월5일 남양주 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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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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