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손

Poitter 2010. 6. 14. 09:00

아픈 손

소중한 두 눈 밝으니 온 몸이 편하게 환하더니 잘 보이지 않던 손 하나 아프니 온 생활이 불편하다. 지금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 같은 존재인가(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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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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