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가는 마음

Poitter 2010. 6. 17. 09:00
시커멓게 다가오는 죽음 앞에서 푸른 삶은 더욱 간절해지고 제대로 쓸 수 없어 더욱 쓰고 싶어진 아픈 손. 쓰고 기록해야 한다는 게 운명임을 깨닫는 아름다운 고통(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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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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