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 마라

Poitter 2010. 6. 25. 09:00
네 몸뚱아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을 때야만 주인. 내려본다고 겨우 올랐다고 산의 주인이라 착각하지 마라 발 딛고 품안에 안긴 순간조차도 겨우 친구에 불과하지 않느냐(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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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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