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륜에도 위대했던 카누여 그대 고개를 들고 '정열의 창' 게카스도 눈물을 멈추게. 매 순간 온몸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고, 이 순간에도 도는 지구가 있고 또다시 뜰 내일의 태양이 있으니 말일세(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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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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