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절 없는 재회

Poitter 2010. 7. 1. 09:00
활짝활짝 꽃 피던 대학 시절엔 두 눈길 초점 없이 획획 지나가고
몸도 시든 재회 숨어있던 청춘 쏙 기어나와 속절 없이 한 눈 보낸다(20100701).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하철의 자매  (0) 2010.07.03
속으로 울 때  (0) 2010.07.02
속절 없는 재회  (0) 2010.07.01
소리의 종적  (0) 2010.06.30
맞서지 마라  (0) 2010.06.29
침묵과 자연  (0) 2010.06.28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