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지키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우리. 몸도 없고 마음도 없기 때문 아닌가. 꽃도 제 몸 하나 그대로 지키기 힘겨워 보인다. 2010년 6월29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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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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