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순간순간만이 진실. 시간은 가고 우리의 마음도 가고 몸도 간다. 남은 것은 순간의 기억뿐. 2010년 6월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낸 서울 지하철.

'서울의 표정 L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혹하는 술잔  (0) 2010.07.04
힘겨운 꽃  (0) 2010.06.30
월드컵 지하철도 간다  (0) 2010.06.25
사과 아직 푸릇푸릇  (0) 2010.06.23
담장 사이 장미꽃  (0) 2010.06.21
놀라는 닭과 오리  (0) 2010.06.19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