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꽃들이 더위에 졌지만, 그래도 활짝 피고 있는 꽃이 있다. 나는 지금 핀 것인가, 아니면 진 것인가. 거듭거듭 묻는 2010년 6월28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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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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