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꽃향기

Poitter 2010. 7. 18. 09:00
향기로운 꽃내음 마음조차 밝게하고 그렇지 못한 냄새 사뿐한 몸조차 무겁게 한다 품어내는 향기 저마다 다 다른데 네 삶의 꽃향기 과연 향기로운가(20100718).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한 잔  (0) 2010.07.20
나무 가지치기  (0) 2010.07.19
너의 꽃향기  (0) 2010.07.18
절벽 사이 소나무  (0) 2010.07.17
생각하는 바둑  (0) 2010.07.16
눈 앞에 선 죽음  (0) 2010.07.15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