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사이 소나무

Poitter 2010. 7. 17. 09:00
누군가 솔방울 하나 우연히 던지고 세월 따라 인연 흘러 절벽 딛고 소나무 저렇게 자랐겠지 조급해 말고 세월과 함께 가세(20100717)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 가지치기  (0) 2010.07.19
너의 꽃향기  (0) 2010.07.18
절벽 사이 소나무  (0) 2010.07.17
생각하는 바둑  (0) 2010.07.16
눈 앞에 선 죽음  (0) 2010.07.15
우리 인생은 꽃  (0) 2010.07.14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