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나무

Poitter 2010. 7. 24. 09:00
지나치고 마는 저 나무는 푸르러 세상 맑히는데 꽃 보다 소중하다는 나는 도대체 지금 무엇을 주고 있는가(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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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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