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좌석 위에 가지런한 정강이들 모두 상처 하나씩 그려 넣고서 상처 없는 인생 어디 있으랴 그러니 좌절하지 마라 드러낸다(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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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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