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

Poitter 2010. 8. 1. 09:00
한계에 닿을듯 말듯 시선 앞으로 향하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딛는 몸 움직이며 부대끼다가 만난 마음 얘기꽃 피우며 도라도란(20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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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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