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사는 벌레들 가운데서/ 왜 자네만 식은땀 흘리는지 아는가/ 아등바등 오래 살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김영환, <산에 오르며2>, [꽃과 운명], 서울: 푸른숲, 2000, 109쪽)

*저기 뜰 앞에 물이 흐르고 있지 않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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