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일체유심조

Poitter 2010. 5. 4. 07:00

어제 삼겹살 먹을 때는 맛있더니 오늘 아침밥을 먹을 때는 맛이 없는 김치. 어제 그대로인데 변한 것은 김치가 아니라 바로 마음. 김치맛조차 내 마음에 달려 있구나 아이가 무릎을 탁 친다(20100414).

The Kimchi was delicous yesterday, but not delicious today. The taste is same and what is changed is not Kimchi but my mind. The man realised his mind make the difference and he lapped his lap.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춘래불사춘  (0) 2010.05.06
벚꽃이 진들  (0) 2010.05.04
김치 일체유심조  (0) 2010.05.04
피고 지는 꽃, 너는 새로워지고 있는가  (0) 2010.05.03
순간순간 깨어 있어라  (0) 2010.05.03
배와 다리  (0) 2010.05.03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