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렵다(2010.10.20)
 

일을 그르친 뒤에야 겨우 과거의 길 보고서 한탄하는 현재의 인생이여 언제쯤 한 치 앞의 인생이라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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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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