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마음(2010.11.22)

잘못했다고 말하는 순간 주먹이 울었지만 침묵 20분만에 화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는 첫째 참 묘한 네 마음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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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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