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Poitter 2010. 4. 26. 07:00

해 없는 그림자 있을 수 없고, 뿌리 없는 나무 또한 존재할 수 없으며, 애미 없는 자식 어디에 있을까. 우연은 무지가 빚어낸 알리바이일 뿐(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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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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