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

Poitter 2010. 4. 30. 09:30

추위는 언제 그랬냐 싶을 만큼 뺑소니치며 물러가고, 봄기운은 여봐라 하듯이 물씬물씬 몰려온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리하여 시간도 인생도 이처럼 흘러간다는 걸 온몸으로 가르친다(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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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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