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나듯, 선하게 살면 선하게 죽고 모진 삶에는 모진 죽음이 기다려요."(능행 스님, 20100421. ; 이향휘, <15년간 1000여명 죽음 배웅한 능행스님>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4월23일자, A34면)

*나는 오늘도 착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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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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