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안전한 곳에서 내 죽음이 훼손당하지 않았으면 하죠.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대부분 병원에서 숨을 거둡니다."(능행 스님, 2010; 이향휘, <15년간 1000여명 죽음 배웅한 능행스님>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4월23일자, A34면)

*비나이다, 밝고 건강하게 살다가 평안하게 그리고 빨리 자연으로 돌아가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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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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