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이 되기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죠. 다민족사회에서 살기 때문에 한국인임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생명의 존귀성과 평등 그리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정신을 먼저 가르쳤어요."(석은옥, <강영우 전 미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부인 석은옥씨>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4월30일자, A33면)

*석은옥씨가 천재의사와 오바마 정부 법률특보로 자란 두 아들을 가르친 내용을 설명하며. 나는 스스로 소중한 사람인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있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