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속 꽃, 길가의 나무, 산과 들의 저 꽃과 나무들은 하루하루 스스로 변화하면서 증명한다. 시간은 흐르고, 세상이 확확 변하고 있다고. 너는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는가(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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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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