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마다 최소한 자신이 남길 디지털 자산의 처분에 대해선 생각해봐야 한다. 또 포털을 비롯한 각 웹사이트가 유족에게 '공개' '승계'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도 통일된 원칙이 마련돼야 한다."(이철민, <'디지털 유산' 남겨야 할 세상 왔다> 중에서,2010년 4월26일자)

*나의 블로그, 트위터, 카페는 어찌할 것인가. 나와 함께 다 자연 속으로 사라지게 해주길.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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