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진들

Poitter 2010. 5. 4. 07:30

비에 바람에 그 많던 벚꽃이 한꺼번에 쓰러진들, 비를 탓하랴 바람을 탓하랴. 우리 인연 또한 그렇게 왔다가 훌쩍 가는 것을(20100427).

Although many cherry blossoms are gone with rains andl winds, can you blame the rain & wind? Is your good season going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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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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