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우리의 통계로는 공부는 돈을 많이 버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공부는 어쩌면 삶의 자세였다. 고교 시절 도서관에서 주로 공부를 하던 소년들은 그 일과 비슷한 일을 지금도 하고 있었다."(육상효, <중년들의 동창회> 중에서, [한국일보], 2010년 4월28일 수, 38면)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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