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할 순간이 다가오면 마음 속에 모래시계를 그리고 모래가 다 떨어질 때까지 심사숙고한다." "'만약 그 돈이 내 돈이라면 그 사람에게 빌려주겠는가'라고 스스로 묻는 것. 그러면 정말 애정를 갖고 토론하고 결정하게 된다. 그런 판단 후에는 후회가 없게 마련이다."(정옥희, 2010년4월. ; 문일호, <두산그룹 14념난에 첫 여성 CEO 정옥희 두산캐피탈 대표>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4월16일 금, A31면)

*정옥희씨는 현재 두산캐피탈 대표.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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