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Poitter 2010. 5. 6. 07:30

뜨거운 5월이 다 돼가는데도 계절은 뒤로 가 눈이 펑펑. 좋은 봄이 왔는데도 내 옆에는 마음 터놓고 얘기할 사람 감감(20100428).

At the approaching time of May it snows thick and fast, in the spring I don't have no man who I can talk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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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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