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로 가는 마음

Poitter 2010. 5. 12. 07:30

몸은 책상 앞에 갇혀 두 발 제대로 펴지 못하고 웅크리고 있는데, 마음은 몸을 뒤로 하고 집으로 달려서 어느 새 아이들과 함께 밤길을 걷고 있었다(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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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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