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봄이 왔는데도 비가 아니라 눈이 내려 거리에 쓰러지고, 산양은 나뭇잎을 찾지 못해 나무껍질만 먹다 굶어 죽는다. 이상 기온에 쓰러지는 또다른 '나'들(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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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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