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에서 서울 가산동으로 직장 다니는 아내는 날이 춥자 남편이 근처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택시를 운전하는 남편은 금새 달려와 아내를 싣는다. 집으로 가는 도중, 손님 만나 먼길 돌아가지만 부부는 앞좌석에 앉아 얘기꽃 활짝. 가난한 부부는 행복은 돈이 아니라고 손님에게 가르치고 또 가르친다(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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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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