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표정 Looks'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0.07.05 피었는가 졌는가
  2. 2010.07.04 유혹하는 술잔
  3. 2010.06.30 힘겨운 꽃
  4. 2010.06.25 월드컵 지하철도 간다
  5. 2010.06.23 사과 아직 푸릇푸릇
  6. 2010.06.21 담장 사이 장미꽃
  7. 2010.06.19 놀라는 닭과 오리
  8. 2010.06.16 활짝핀 나팔꽃
  9. 2010.06.14 여름으로 가는 나무
  10. 2010.06.12 어린이바둑대회

수많은 꽃들이 더위에 졌지만, 그래도 활짝 피고 있는 꽃이 있다. 나는 지금 핀 것인가, 아니면 진 것인가. 거듭거듭 묻는 2010년 6월28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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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사이 장미꽃  (0) 2010.06.2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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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지 마라. 항상 깨어 있으라. 술이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던 2010년 6월9일 서울 구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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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사이 장미꽃  (0) 2010.06.2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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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키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우리. 몸도 없고 마음도 없기 때문 아닌가. 꽃도 제 몸 하나 그대로 지키기 힘겨워 보인다. 2010년 6월29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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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사이 장미꽃  (0) 2010.06.2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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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순간순간만이 진실. 시간은 가고 우리의 마음도 가고 몸도 간다. 남은 것은 순간의 기억뿐. 2010년 6월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낸 서울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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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는 닭과 오리  (0) 2010.06.19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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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 저 풋사과 사나운 비 거센 바람 뜨거운 햇볕도 운명처럼 맞은 뒤에야 비로소 한 개의 빨간 사과로 우리 앞에 서리. 너도 너답게 운명을 맞고 있느냐. 2010년 6월5일 남양주 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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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핀 나팔꽃  (0) 2010.06.16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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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사이로 훔쳐보더니 순간 잠자는 내 마음 깨우고 있었다. 마음 닦아 붉은 꽃피우라. 2010년 5월29, 6월6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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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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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놀라고 또 놀라는 닭과 오리들, 꽁지 빠지게 도망가는 게 너무 재밌다는 아이들, 마음 알 수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기라. 2010년 6월5일 남양주 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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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바둑대회  (0) 2010.06.1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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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만 받고 희망 주지 못한 사람들이여, 나팔꽃 그냥 지나치지 말고 눈 뜨고 코 비벼 마음 내보라, 담장에 기대었어도 활짝 꽃 피워 꿈 피워주는. 2010년 5월29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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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광고> 담소정 칼국수  (0) 2010.06.03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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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향해 영글어 가는 나무, 사람에게 가기 위해 비워야 하는 나 너. 2010년 5월29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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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들의 비상  (0) 2010.05.3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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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안에서는 누워 서늘함 주고 반상에선 종횡으로 더불어 움직이며 마음 마저 가라앉히고 있던 흰 돌과 검은 돌. 2010년 6월6알 광명스피돔(경륜장)에서 열린 '2010K사이클어린이바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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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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