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되길 원한다면 자유롭게, 두려움 없이 쓰는 자세를 가져라. 위대한 예술가들도 특이한 작업방식 때문에 처음엔 비판을 심하게 받았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든 자신감을 가지고 세계를 만들어가라."(베르나르 베르베르, 2010.5.12. 서울대 강연에서.; 손동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서울대 강연>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5월13일, A35면)

*나는 내 삶, 인생의 작가가 되고 있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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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같은 자의식으로 항상 스스로 원하는 것들의 진정성을 물어라. 그러나 대학을 그만두지는 말아라. 대학 속에 길이 있어서가 아니라 대학 밖에서도 길은 쉽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취업이 모든 것의 해결은 아니지만 취업이 아닌 곳에서도 해결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스스로 길을 찾아라. 그래서 살아 있어라. 살아 있는 게 비루하다면 내게 핑계를 돌려라. 진정한 스승이 못될 바에는 너희들의 변명이라도 되아야 하지 않겠니?"(육상효, <너희의 변명이 되고 싶다> 중에서, [한국일보], 2010년 5월12일자, 38면)

*대학 존재 자체에 대한 물음이 있다는 것 우리를 더 크게 할 것입니다. 있는 그 자리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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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의 조건의 조건은 무엇인가. 공병호는 1. 건강한 세계관과 가치관, 2. 헌신적인 노력, 3. 확고한 실력. 내공인. 4. 창의성, 5. 뛰어난 리더십, 6.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는 능력. 꾸준함이라고 꼽았다(공병호, <2010 한국 빛낼 100인의 조건> 참고, [동아일보], 2010년 5월13일, A35면)

*나는 이 순간 현재 인재라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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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고 싶다면 늘 그 자리에 오른 자신을 꿈꾸라...늘 큰 꿈을 품었으며 할 수 없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게 오늘날 나를 있게 했다."(앨리나 조, 2010.5.8. 미국 버지니아주 올드 모미니언대 학위 수여식 연설에서.; 정경민, <CNN 한인 앵커 앨리나 조, 올드 도미니언대 졸업식 연설> 중에서. [중앙일보], 2010년 5월12일자, 31면)

*나는 늘 큰 꿈, 큰 원을 세우고 있는가. 모든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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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멀리 있어 그립고, 설악은 멀리 있어 애써 찾음이 즐겁다. 시도 때도 없이 휴대전화로 님을 불러대고, 설악을 자동차로 무서운 굉음 내며 찾아가니, 삶은 의미를 잃고 즉흥적 반사행위만 남았다."(김형태, <있는 그대로 두어라(렛 잇 비)> 중에서, [한겨레신문], 2010년 5월11일, 34면)

*나는 너에게 멀리 있어 그리운 존재였는가. 한번이라도 그리운 존재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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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하나 내면 잠시 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나 쉬지 않고 했다. 올해 히트곡 내면 내년에도 내야겠다는 욕심이 났다...'음악이 전부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음악 외에 다른 건 할 게 없었다. 난 올인하며 살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조용필, 2010.5.11.; 정현목, <가왕 조용필 j에게 흉금 없이 터놓다> 중에서, [중앙일보], 2010년 5월15일자, J5면)

*음악에서 일가를 이룬 원동력에 대해 말하며. 이 순간 나는 올인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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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말 환갑을 앞두고 두려움이 있었다. 환갑이 지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다. 음악을 계속할 수 있을까, 대중이 나를 찾을까 걱정도 했다. 그런데 정작 환갑이 되니까 그런 걱정이 싹 없어지더라. 나도 놀랐다."(조용필, 2010.5.11.; 정현목, <가왕 조용필 J에게 흉금 없이 터놓다> 중에서, [중앙일보], 2010년 5월15일자, j5면)

*환갑을 맞는 심경을 묻자. 미래를 가불해 살지 마라, 다만 오늘을 아름답게 살자.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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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정책이 온 사회에 관철되고 자산 소득 교육의 양극화는 극도로 심화되면서 개인의 노력을 통하여 계층상승을 이룰 수 있는 확률은 극도로 낮아졌다. 개천에서 용 나는 일이 구조적으로 봉쇄된 것이다.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 줄이고 죽어라고 일해도 '부자 아빠' 프로젝트가 성공하여 '부자의 탄생'을 보게 되는 일은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것임을 체득하게 되었다...현재 한국 사회에 필요한 것은 개인의 성실과 노력이 아니다. 한국의 보통사람들은 이미 충분히 성실하며 충분히 노력하고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제도의 변화이며, 그것을 하는 것이 국가와 국가지도자의 역할이자 의무이다."(조국, <노력만 하면 성공한다고?> 중에서, [한겨레신문], 2010년 5월14일, 38면)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도 맞다. 제도를 개선하며 변화시키는 것 또한 맞다. 마음을 다 잡는 것이야말로 또한 맞다.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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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유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누군가가 가져가 버린다. 이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은 자유를 항의하는 데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서 더 조화롭게 살아가는 데 쓴다."(베르나르 베르베르, 2010.5.12. 서울대 강연에서; 손동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서울대 강연> 중에서, [매일경제], 2010년 5월13일, A35면)

*나는 가족, 직장, 친구 선후배의 시각에 얼마나 매여 있는가. 나답게 살고 있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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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 아빠를 둔 아들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했고 스스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성취하고 싶었다. 인생의 의미는 돈이나 명성, 재물 같은 것에 있지 않고 내가 정말로 즐기고 사랑하는 것을 찾는데 가치를 두는 것에 있음을 깨달았다."(피터 버핏, [당산의 인생은 당신이 만든다(Life is what you make it)]; 김지방, <워런 버핏이 책으로 소개한 '아버지의 자녀교육법'> 중에서, [국민일보], 2010년 5월12일자, 28면)

*나는 가슴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거듭거듭 묻는다.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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