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벚꽃

Poitter 2011. 4. 22. 09:00
바람에 비에 그리고 스스로 흩날리는 벚꽃은 쓰러져 아름답게 마음 밝히고 세상을 다 호령하듯 말하고 행동한 나는 아름답지 못한 죽음 피할 수 있을까 근심걱정(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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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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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의무(2010.11.25)

앞에 선 사람 조금만 움직여도 뒤에 선 사람 많이 움직이듯 그대 바르게 서라 인생의 긴 줄 맨 앞 청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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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보라(2010.11.24)

허망한 말 꼬리에 갇힌 말싸움에서 이긴 것은 이긴 게 아니다 너는 그 사람의 진심을 보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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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2010.11.23)

Poitter 2010. 11. 23. 09:00

창의성(2010.11.23)

스스로 전력 다한 경험 이후에 갖는 침묵과 사유,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경험 속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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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마음(2010.11.22)

잘못했다고 말하는 순간 주먹이 울었지만 침묵 20분만에 화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는 첫째 참 묘한 네 마음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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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침묵(2010.11.19)

바람이 대숲에 말 거는 소리 쏴아 대나무가 사람에게 말 거는 소리 서걱 마음이 다가오는 소리 국화꽃 하늘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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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향기(2010.11.18)

자로 잰 듯한 이성으로 꾸며진 날뛰는 논리 넘어 코를 타고 사람들 심장에 꽂히는 진심의 가을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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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2010.11.17)

Poitter 2010. 11. 16. 09:00

신발끈(2010.11.17)

처음 확실히 묶였지만 시간과 부딪치며 조금씩 풀려진 뒤 다시 조여주길 방긋 기다리고 있는 가을 현관 앞 신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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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지위(2010.11.16)

말 잘 하면 지식이 정리되고 말 잘 들으면 지혜가 쌓이지만 그대 온 몸 침묵하면 마음이 아장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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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코(2010.11.15)

Poitter 2010. 11. 15. 09:00

막힌 코(2010.11.15)

고약한 악취 느낄 수 없어 좋지만 향기 또한 맡을 수 없어 안타까운 감기에 고개 숙인 막다른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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