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SIDE는

공지사항2010. 4. 19. 10:38

*까치 두 마리가 서로 다른 나무가지 위에 앉아 있으면서도 같은 곳을 보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살아 생동하는 시민과 이들의 자유로운 공존, 연대를 지향하는 공동체를 꿈꾸며. 2006년 2월18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뒤뜰에서.


SEOUL INSIDE는

1.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회사, 모임 등 공식적인 조직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1. 다만 서울의 시각, 아시아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려는 사색 공간입니다.

1. 시대와 사회, 영혼을 담은 인물 연구, 전기 작가를 꿈꾸는 희망의 곳간입니다.

1. 저널리즘, 탐사보도, 정보공개 등을 고민하는 공부방입니다.

1. 독서경영을 벼리는 글방입니다.

1. 다시 말하지만, 개인적인 블로그일 뿐입니다.

-2006년 4월1일/2008년 8월8일/2010년 4월19일 다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