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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님은 멀리 있어 그립다
  2. 2010.04.21 친구야

"님은 멀리 있어 그립고, 설악은 멀리 있어 애써 찾음이 즐겁다. 시도 때도 없이 휴대전화로 님을 불러대고, 설악을 자동차로 무서운 굉음 내며 찾아가니, 삶은 의미를 잃고 즉흥적 반사행위만 남았다."(김형태, <있는 그대로 두어라(렛 잇 비)> 중에서, [한겨레신문], 2010년 5월11일, 34면)

*나는 너에게 멀리 있어 그리운 존재였는가. 한번이라도 그리운 존재였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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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Poitter 2010. 4. 21. 21:36

우리 삶에 남겨진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점점 더 쌓여간다. 아름다워서 더 서러운 이 봄 날에(20100406).

The time which was left in my life is less and less, the missing mind of friends is accumating more and more. In  this surprisingly beautiful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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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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