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08.05 지금 사랑하라(20100805)
  2. 2010.08.02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3. 2010.07.25 꽃과 뿌리
  4. 2010.07.14 우리 인생은 꽃
  5. 2010.07.05 연꽃의 가르침
  6. 2010.06.24 꽃이 묻는다
  7. 2010.06.21 담장 사이 장미꽃
  8. 2010.06.18 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
  9. 2010.05.31 나의 길
  10. 2010.05.27 운명처럼 맞아야 한다
지금 사랑하라(20100805)


더위로 시냇물로 달려오는 시간 툭툭 떨어지는 꽃들 너를 미워하기엔 나에게 실망하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 당장 사랑하라 하나도 후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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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줄 아는 사람(20100803)  (0) 2010.08.03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0) 2010.08.0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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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한 주의 시작은 사람이야말로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알려준다 떨어진 꽃 보고 너를 볼 수 있다면, 흐르는 물 보고 나를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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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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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뿌리

Poitter 2010. 7. 25. 09:00
분분했던 그 꽃들 모두 사라지자 줄기 아래 뿌리 드러내며 그대 어떻게 아름다운 꽃 준비하고 있는가 묻는다(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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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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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꽃

Poitter 2010. 7. 14. 09:00
남도 없고 감도 없고 시간 따라 인연 따라 깜짝할 새 피었다 헛기침하듯 지고마는 너는 꽃 나도 꽃 우리 인생도 아름다운 꽃(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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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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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가르침

Poitter 2010. 7. 5. 09:00
저 연꽃은 흐린 물 속에 있으면서도 물이 되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데, 너는 어찌하여 이 아름다운 세상에 살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꽃이 되지 않는 것이냐(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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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TAG , , 연꽃,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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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묻는다

Poitter 2010. 6. 24. 09:00
내뿜는 진한 향기 눈부신 붉은 색깔 꽃들이 물질에 빠진 사람에게 묻는다 순간순간 살아 꿈 주고 희망 주고 존재 의미 밝힌 꽃이었던 적 있었느냐고(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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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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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사이로 훔쳐보더니 순간 잠자는 내 마음 깨우고 있었다. 마음 닦아 붉은 꽃피우라. 2010년 5월29, 6월6일 안양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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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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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

'때리지 말고 차라리 맞으라'는 작고한 아버지의 말씀 미련한 아들은 아픈 손 부여잡고 뒤늦게 진리임을 깨닫는다. 차마 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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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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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Poitter 2010. 5. 31. 07:30

나는 마음 바빠 눈길 한번 돌려주지 못했지만 너는 물방울 모양 예쁜 꽃 피어올리고 있었다. 산은 그 자리에 서 있고, 물은 자기 자리를 찾아 흐르고 있었다. 이 순간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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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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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공원에서 노래하던 그 많던 꽃들 하나둘씩 지고, 꽃 속에 피어나던 찬란한 봄도 더운 여름에 밀려나 버렸다. 이제 반팔을 꺼내 입고 무더운 여름을 운명처럼 맞아야 한다(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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