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피도 눈물도 없이 돈 모은 그도 입관할 땐 겨우 입에 동전 하나 물고 떠난다 돈 욕심은 그만 버리고 이제 사람으로 돌아가라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사랑이란(20100806)  (0) 2010.08.06
지금 사랑하라(20100805)  (0) 2010.08.05
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0) 2010.08.04
사랑할 줄 아는 사람(20100803)  (0) 2010.08.03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0) 2010.08.02
몸과 마음  (0) 2010.08.0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 광명에서 서울 가산동으로 직장 다니는 아내는 날이 춥자 남편이 근처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택시를 운전하는 남편은 금새 달려와 아내를 싣는다. 집으로 가는 도중, 손님 만나 먼길 돌아가지만 부부는 앞좌석에 앉아 얘기꽃 활짝. 가난한 부부는 행복은 돈이 아니라고 손님에게 가르치고 또 가르친다(20100429).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부지리  (0) 2010.05.08
어른이란  (0) 2010.05.08
가난한 부부의 행복 노래  (0) 2010.05.07
낙화의 교훈-모두 한때  (0) 2010.05.06
이상기온에 쓰러지는 나  (0) 2010.05.06
춘래불사춘  (0) 2010.05.06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판이 광고를 남용할 때, 글은 더럽고 뻔뻔해진다! 돈보다 더 더러워진다. 돈은 최소한 자신이 깨끗하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깨끗한 척하면서 더 더러운 짓을 뻔뻔하게 하는 글이란!"(김진석, <창작과 광고> 중에서, [한국일보], 2010년4월23일자, 39면)

*나 또한 그러지 않길.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날 우리의 통계로는 공부는 돈을 많이 버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공부는 어쩌면 삶의 자세였다. 고교 시절 도서관에서 주로 공부를 하던 소년들은 그 일과 비슷한 일을 지금도 하고 있었다."(육상효, <중년들의 동창회> 중에서, [한국일보], 2010년 4월28일 수, 38면)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돈 돈 돈

Poitter 2010. 4. 26. 07:30

꽃들은 피고 져서 시냇물은 졸졸졸 흘러 모든 것은 변한다고 노래하고 있는 이 좋은 봄날. 사람들은 돈으로 경제로 우르르, 나는 비워야 한다면서도 그 생각만은 비우지 못하고 쩔쩔(20100416).

In this spring flowers bloom and drop and brooks flow murmuring teaching us all things change. People go for money and I also am puzzling over empting my mind.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 물소리  (0) 2010.04.27
시냇물  (0) 2010.04.27
돈 돈 돈  (0) 2010.04.26
우연  (0) 2010.04.26
기운 소나무  (0) 2010.04.26
밤의 목련  (0) 2010.04.25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